dock7_ko_01.png	고리 꼴 폐함을 레이저로 자르는 중.
dock7_ko_02.png	떨어져 나간 판과 부품을 트랙터빔으로 끌어온다.
dock7_ko_03.png	건진 상자를 인양함으로 실어 나르는 중.
dock7_ko_04.png	아직 손대지 않은 큰 화물선 폐함.
dock7_ko_05.png	도크로 돌아오면 인양 정산서가 그날 건진 것을 셈한다.
dock7_ko_06.png	공방을 맡은 차도윤.
dock7_ko_07.png	자료실에는 건진 유실물이 모이고, 그림마다 주인이 적어 둔 말이 있다.
dock7_ko_08.png	저녁의 Dock 7.
